basics but better

요일은 가장 기본적인 것을 지키면서 늘 그보다 나은 것을 추구합니다.

달라붙는 옷, 행동에 제약을 주는 옷, 너무 심플한 옷, 너무 어지러운 옷, 단지 예쁘지 않은 옷 등등 사고 싶지 않은 옷을 수없이 만나며 지친 두 사람이 시작하게 된 브랜드입니다. 두 사람은 모든 상품의 디자인·패턴·봉제를 직접 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상품이 탄생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설계하고 감독합니다.

한 사람을 생각하며 무언가를 공들여 만들면, 그 안에 좋은 기운을 담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We keeps the basics, yet we always seek better ones. 

As facing a large number of unpleasant clothes such as the ones that are tight and sticky; uncomfortable; either bland or too disturbing; or simply not pretty, we have got tired and therefore come to conclusion: why not make our own? Both of us supervise the entire process: designing, patterning and sewing of every single piece. 

If we work hard to make something whilst thinking about one person, we believe we could put good energy in it.

pre-made & made-to-order

요일은 이미 만들어진 상품과 더불어 주문 제작 상품을 판매합니다. 고객의 요구에 맞춰, 기존 요일의 디자인에서 폭·길이·색감 등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어떤 피부색, 어떤 체형을 가지고 있든 요일은 그 사람을 가장 아름답게 만들어줄 수 있는 옷을 선사할 것입니다.

We have both pre-made and made-to-order merchandises. Modifying some designs: width, length, colour, etc. is absolutely possible on your demand. 

We are proud to present you the garments that make you the most beautiful, whichever your skin colour is, however your body looks like. 

visit us!

요일의 쇼룸에 방문하여 옷을 입어보고, 수정하여 주문 제작하고 싶으시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쇼룸 위치는 서울시 마포구이며, 영업 시간은 화, 목요일 11시부터 8시, 토,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6시이며 월, 수, 금요일은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You are more than welcome to come and visit our showroom. We would be glad to have you try our products on, modify some designs if necessary. All products could be made to order.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us via for further information. We would get back to you as soon as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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